BF
도란도란 나누는 우리만의 속마음
오늘 네 마음은 어때?
누구에게도 말 못한 이야기, 내가 들어줄게.
어떤 친구와 대화하시겠어요?
토닥이
지친 너의 하루 끝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들어주는 따뜻한 친구